출처 : 테크42
링크 : https://v.daum.net/v/20260205101106565
요약 : AI가 암세포를 조기 포착하고 환자 유전자에 가장 적합한 항암제를 제안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2025년 FDA 승인 AI 의료기기는 187개로 전년 대비 312% 급증하였으며, AI 헬스케어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 43.96%에 달하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페이지는 전립선암 진단을 위한 AI 진단 솔루션인 Paige Prostate를 FDA 최초로 승인받았다. 또한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폴드는 단백질 구조 예측으로 신약개발 속도를 혁신하고 DNA, RNA, 리간드 등 범위를 더 넓혀가며 항암제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AI 의료 선두 기업인 루닛이 3분기 누적 매출 566억 5,300만 원을 달성하고 해외 매출 비중 92%를 돌파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통해 성장중이다. 보건복지부는 R&D 예산을 전년 대비 12.6% 올린 1조 652억원으로 편성하여 AI 기반 혁신의료기기 개발을 촉진할 계획이다. 일부 연구에서 AI 진단 정확도는 85.5% 수준으로 의사 진단보다 약 20% 높은 수치이다. 아직 임상실험이나 개발 초기단계인 경우가 대다수이나, 앞으로의 꾸준한 발전으로 의료 분야에 큰 혁신을 가져올 것은 분명하다.
한 줄 요약 : AI가 의료 분야에서 보편적으로 활용될 날이 머지 않았으며 이에 맞춘 기업과 정부의 발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