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활동이 항상 개인 활동보다 효율적일까? 나는 조건만 충족한다면 그렇다고 본다. 첫 번째 조건은 원활한 소통이다. 요즘은 휴대전화를 이용해 쉽게 소통할 수 있기에 대부분 만족하겠지만 만약 이를 어렵게 하는 자가 있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어려워져…

이제 남아있는 보고서는 단 두 개, 하지만 가장 중요한 두 개이기에 신중히 작성하고 있다.그런데 예상 외로 진행이 잘 되고 있지 않는다. 가장 큰 이유는 조원들과 함께한 활동이라 심화탐구 거리에 대한 의논이 마무리되지 않았고, 그전에 회로를…

출처 : 한겨레 링크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43726.html?utm_source=copy&utm_medium=copy&utm_campaign=btn_share&utm_content=20260717 요약 : 지난 2월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대통령과학장학생·국제올림피아드 수상자 사이의 간담회인 ‘미래 과학자와의 대화’에서 서울대 재학생이 현재는 상황이 좀 나아졌지만 정부가 바뀌면 개인의 생각이나 정책 방향에 따라…

다음 주만 견디면 사실상 3학년 내신이 마무리된다고 볼 수 있지만 현재 조금 불안하다. 이번에 기말 내신이 나와서 확인해 보았더니 국어 13/260 미적분 3/106 영어 12/260이다. 사실 국어는 전에 실수를 하여 2등급이 목표였기에 2는 무조건 확보하였고,…

시험을 치른 주의 마지막 날이다. 치열하게 시험대비를 하느라 그동안 일기를 꾸준히 작성하지 못했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공부가 끝나면 시간이 너무 늦어졌고 피곤함에 차마 컴퓨터로 향하지 못하고 잠자리에 들었다라는 변명으로 정리할 수 있겠다. 이번 시험은 아직 서술형…

출처 : 동아사이언스 링크 :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78240 요약 : UN 산하 유엔대 물·환경·보건연구소(UNU-INWEH)에서 ‘인공지능 에너지 사용의 환경 비용: 탄소, 물, 토지 발자국’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5 전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는 448TWh로 세게 11위 전력 소비국…

오늘 하루는 정신없는 하루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 어제 저녁 공부가 좀 부족한 것 같아 미적분 적분 파트 분야 고난도 문제를 푸는데, 새로 알게된 방법으로 너무 잘 풀려 시간이 흐르는지도 모르고 풀어버렸다. 그결과 수면시간 3시간이라는 결과를…

출처 : 동아사이언스 링크 :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77508 요약 : 로봇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여겨지던 다양한 곡률을 가진 바나나, 고구마 껍질을 벗기는데 성공하였다. 로봇은 물체를 다루기 위해 표면 각 지점에서 어느 방향이 위인지, 옆인지 등을 파악해야 하는데, 바나나나…

출처 : 한겨레 링크 : https://v.daum.net/v/20260520170705411 요약 : 그린피스의 환경 감시선의 일등 항해사 류한범씨는 3개월간 서아프리카 해역에서 상업 어선들의 어업 방식을 지켜보았다. 상업 어선들은 대개 연승어업의 방식을 사용하였는데, 연승어업이란 길이 약 50km에 달하는 밧줄에 수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