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보고서 20250713

자기활동 평가
  1. “When times get tough, we don’t give up. we get up.“ 삶을 살아가다 보면 크고 작은 위기를 겪게 되고 그 위기가 클 때 우리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피로감, 우울감을 느끼게 된다. 이 상황 속에서 정말 쓰러지고 싶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계속 생길지라도 이 위기에도 끝이 있음을 생각하며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한 번 일어나는 자가 결국 미래의 승자라는 것을 경험을 통해 깨달았기 때문에 이 명언이 가장 와 닿았다.
  2. 모두가 한 번씩 영어 지문 해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영어에 자신이 없어 하는 친구가 해석하는걸 들어주고 알맞게 고쳐주거나 중요한 문장이나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는지 확인시켜 주는 등 영어에 자신이 없는 친구가 틀리더라도 자신 있게 해석해 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내가 아는 또는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을 나눠보았다. 또한 나와 영어 실력이 비슷하거나 더 뛰어난 친구의 해석을 들어보며 왜 그렇게 해석하게 되었는지 질문해보는 등 더 자연스러운 해석과 올바른 해석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다.
  3. Emily Dickinson의 ‘I am nobody. Who are you?’ 영어 암송을 준비하면서 영시를 반복적으로 읽게 되었고 이에 따라 화자의 마음을 생각해보며 시를 암송하게 되었다. 물질적으로 많은 것을 가진 자보다 마음적으로 많은 것을 가진(사회 공헌, 지향하는 삶 실현 등)자가 되는 삶이 더 멋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기본적인 영어 능력을 키워 많은 부와 권력을 누리지 못해도 더 넓은 세상에서도 사회 공헌 및 자기 만족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한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4. Vaishali Kiran Grover이라는 한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지문을 읽고 사소한 현상에 과심을 갖고 탐구하는 것과 더불어 그 현상을 다른 현장에 적용하여 유추해보고 성공적인 결과를 얻어내는 그런 능력이 중요하다고 여겼다. 매우 창의적인 사고나 어떠한 현상의 발견 또한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기술이 발달한 현재에는 존재하는 기술을 퍼즐 들어맞듯이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듯 하다. 가령 인공지능이란 기술의 빠른 계산과 객관성, 정확성을 의료 분야든 공업 분야 등 상업 분야든 어느 분야에 적용할 수 있겠지만 의료 분야의 경우 고령층의 인공지능에 대한 불신이, 공업 분야의 경우 저가 기기를 통한 대량 생산으로 인한 산업 재해가, 상업의 경우 손맛을 중요시 하는 이들과의 갈등 및 다양한 변수 발생으로 인한 사고가 일어나는 등 많은 문제가 고려되어야 한다. 이렇게 많은 문제가 존재하지만 Vaishali Kiran Grover처럼 적재적소에 기술을 적용하여 인류의 편리성을 향상시키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나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아나갈 것이며, 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확률과 통계 수행평가 중 ROC Curve라는 통계적인 도구에 대해 조사하다가 액셀에서 직접 그리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였더니 해외 채널만 존재하여 난감하였던 경험이 있었음) 얻었던 깨달음을 통해 영어 공부를 꾸준히해 나아갈 것이다. 이렇듯 Vaishali Kiran Grover의 이야기는 나에게 앞으로 어떤 능력을 함양해야 하는지 되새겨 보는 기회를 주었으며 개인적인 능력을 키워 유능한 인재가 되어 사회에 공헌하며 의미있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고자 하는 나에게 나아갈 방향을 지시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