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뒤 리튬 공급 부족 직면…’대안전지’ 찾아라

출처 : 동아사이언스

링크 :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72159

요약 : 중국 화동사범대와 스웨덴 룬드대 공동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셀 리포츠 지속가능성’에 리튬 수요와 향후 공급 가능성 등을 분석하여 도출된 결론을 게재했다. 연구팀은 리튬 광산 개발이 모두 실행된다 할지라도 2030까지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얼울 것이며, 병목 현상으로 인한 무역 구조에서의 경쟁 또한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에 배터리의 리튬 함량을 줄이거나 비리튬 기반 배터리 상용화를 앞당길 것을 방안으로 제시하였는데, 전자로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가 대표적이며 후자는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유망하다. 미국 메사추세츠대(MIT) 등이 개발 중인 마그네슘이온 배터리 또한 떠오르고 있으나, 현재 초기 연구 단계이다.

한 줄 요약 : 중국 화동사범대와 스웨덴 룬드대 공동 연구팀은 리튬 함량이 적은 배터리와 비리튬 기반 배터리 상용화를 제안하였으며, 현재 리튬인산철 배터리, 나트륨이온 배터리 등이 상용화 단계에 있고 마그네슘 이온 배터리는 연구 초기 단계에 있어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