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데일리안
링크 : https://v.daum.net/v/20250620060123724
요약 : 양극재 시장이 중국이 장악한 리튬인산철(LFP)로 급속히 이동하고 있다.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리튬은 현재 가격 급락으로 인한 공급 구조의 불안정과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관세 강화 정책으로 인해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보고서에서 알 수 있듯이 대체 가능한 배터리 개발이 필수적으로 보이며, 이 가운데 소재 업계는 리튬 대체형 양극재 중 유일하게 상용화 단계까지 이른 나트륨 이온 배터리 상용화에 힘쓰고 있다. 나트륨 이온 배터리 상용화는 현재 중국이 주도하고 있고 저사양, 저가형 시장을 우선적으로 노리고 있으며, 국내 배터리 3사 또한 이러한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며 발맞춰 나서는 중이다.
한 줄 요약 : 리튬 시장 공급 구조의 불안정과 미국의 중국 억제 정책으로 대체 배터리인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중국 중심으로 상용화하고 있으며, 국내 3사 또한 발맞춰 연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