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동아사이언스
링크 : https://v.daum.net/v/20250723115547526
요약 : 허원도 생명과학과 석좌교수팀이 단백질 및 mRNA를 빛으로 원하는 시점에 저장하고 방출할 수 있는 릴리저 기술을 개발하였다고 23일 밝혔다. 연구팀은 청색광을 조사하면 분해되고 빛이 없는 암흑 상태에서 재조립되는 릴리저 기술을 다양한 세포주와 신경세포, 쥐의 간 등에서 활용한 실험을 통해 효과를 입증하며 신뢰성과 객관성을 보여주었다. 허 교수는 릴리저 기술을 통해 뇌 신경세포 연구, 세포 치료제 및 신약 개발 등 뿐만 아니라 향후 유전자 가위(CRISPR-Cas) 시스템, 조직 특이적 전달 기술(AAV) 등과 접목된 정밀한 치료 도구로도 활용될 것이라 밝혔다.
한 줄 요약 : 허원도 생명과학과 석좌교수팀이 릴리저 기술을 개발하여 다양한 실험을 통해 신뢰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 및 기술에 활용될 것이라 유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