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동아사이언스
링크 :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73100
요약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장진호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효율을 보여주는 초음파 기반 무선충전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인체 삽입형 기기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기존 기기의 배터리는 주기적 교체가 필요해 불편함과 위험성이 존재하였기에 수술 없이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기술이 필수적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연구팀은 기존 초음파 활용 무선충전 기술의 한계를 보완한 적층형 압전 소자 기반 에너지 하베스터를 개발하여 20% 이상 높은 효율을 보여주었으며, 수중, 돼지 생체조직 등에서도 2배 이상의 효율을 보여주는 등 수준 높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연구팀은 2시간 이내가 아닌 1시간 이내 완충 가능한 시스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줄 요약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장진호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교수 연구팀은 기존 초음파를 이용한 무선충전 방식의 한계를 극복한 새로운 구조의 적층형 압전 소자 기반 에너지 하베스터를 개발하여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었으며 1시간 이내에 완충이 가능한 시스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