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동아사이언스
링크 :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76402
요약 : 이태우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팀은 새로운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 합성 기술을 발명했다고 지난 18일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공개했다. 이전의 나노결정 합성 기술들은 대부분 150도 이상의 용액에 재료를 주입하는 고온 주입 기술이었는데 특수 설비가 필요하고 안정상의 위험이 있는 등 비용 문제가 있었고, 대량 생산에 부적합하였다. 그러나 연구팀이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0도 근처의 저온 리간드 용액에 재료 용액을 주입해 유사 유화 상태로 만드는 저온 주입 기술로, 결합 속도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어 대량 생산 시 품질이 떨어졌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연구팀은 우주나 심해 탐사 분야에서 영하 40도에서도 정상적으로 발광하는 페로브스카이트 디스플레이가 큰 활약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 줄 요약 : 이태우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팀이 새로운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 합성 기술인 저온 주입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페로브스카이트 디스플레이가 앞으로 극저온 환경에서 활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