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지디넷코리아
링크 : https://v.daum.net/v/20251023185848319
요약 : 한국수자원공사는 SK하이닉스와 협력하여 반도체 산업의 핵심 인프라를 자립할 수 있도록 초순수를 공급을 보장하겠다고 하였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2023년부터 SK와 상생협력 협약(MOU)를 체결하고 M15X 초순수 시설 운영관리에 대한 협약 또한 지난 3월 체결하였다. M15X는 HBM의 증가하는 수요에 맞서 하이닉스가 세운 공장이다. 수자원공사는 M15X 활동 시기에 맞춰 공급할 예정이며, 이는 정부가 추진해 온 국가 연구개발과제의 성과를 상용화하는 첫 사례가 된다. 윤석대 수자원공사 대표는 글로벌 공급망이 불확실해지는 지금 초순수의 국내 기술 상용화는 의미 있는 성과이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AI 강대국이 될 길을 넓힐 것이라 밝혔다.
한 줄 요약 :한국수자원공사가 SK하이닉스 M15X 공장에 국내 기술로 생산한 초순수를 제공하기로 협약을 맺었으며 이는 정부가 추진해 온 국가 연구개발과제의 성과를 상용화하는 첫 사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