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믿거나 말거나
링크 : https://v.daum.net/v/1iTtIiJqQV?vfrom_area=share_url
요약 : 진공관 속에서 열차를 움직여 시속 1000km의 속도를 낸아는 진공 초고속 열차(하이퍼 튜브)는 십여 년 전까지만 해도 공상과학이라고 불리며 놀림과 무시는 받는 경우가 허다했다. 사실 이 기술은 이미 미국 일론머스크나 중국 등에서도 시도를 하긴 했으나 모두 결실을 맺지 못하고 흐지부지되는 일이 허다했다. 반면 한국은 교통 효율성 확보라는 필요 속에서 연구를 계속 이어갔고, 충북 오송에서 열차 모형을 진공관에서 시속 120km로 주행시키는데 성공하여 실현 가능성을 증명하였다. 하이퍼 튜브가 예상대로 실현된다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20분 만에 이동할 수 있으며, 에너지 효율 또한 기존 대비 1/5 수준이라교통, 물류계에서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다. 더 빠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불가능에 맞선 이러한 시도가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한 줄 요약 : 시속 1000km의 속도를 내며 에너지 효율 또한 기존 대비 1/5인 하이퍼 튜브는 십여 년 전까지만 해도 공상과학이라 놀림받았지만, 충북 오송에서 열차 모형을 진공관에서 시속 120km로 주행하는데 성공하면서 실현 가능성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