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문학을 매개로 한 민중 가요의 세계화
<개요>
보고서를 쓰는 이유
백기완의 장편시 〈묏비나리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에서 가사를 차용한 민중가요 <임을 위한 행진곡>이 전세계적으로 널리 울려퍼지고 있다고 해서 탐구해보았다.
서론
- <임을 위한 행진곡> 작곡 배경
-5.18 광주 민주화 운동 중 희생된 윤상원, 박기순의 영혼결혼식을 위하여
-김종률이 작곡하고 황석영이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작사함
-가사의 원작자 백기완은 “나는 이 노래에 대한 소유권도 저작권도 가지고 있지 않다. 이미 이 땅에서 새 날을 기원하는 모든 민중의 소유가 됐기 때문이다.”라며 저작권을 불행사하였다.
본론
1.국내에서의 <임을 위한 행진곡> 쓰임
-민중의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곡
-월드컵 응원가
2.국외에서의 <임을 위한 행진곡> 쓰임
-홍콩
-중국
-대만
-호주
-미얀마
-캄보디아
-태국
결론
-<임을 위한 행진곡>이 단순히 우리나라에서 향유되는 문학에 그치지 않고 세계로 퍼져나가 민중의식과 투쟁이라는 주제 의식으로 널리 향유되고 있다는 것에서 문학의 더 큰 가치를 알 수 있었다.
마무리하며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문학이 단순히 우리나라에서만 향유되는 것이 아닌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가 같은 주제 의식만으로 불려지고 있음에 놀라웠고 민중가요라는 형식이 큰 기여를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문헌>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