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대전일보
링크 : 휠체어로 스스로 걸어오는 웨어러블 로봇… KAIST 워크온슈트F1 봤더니
요약 : 공경철 KAIST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장애인을 위한 웨어러블 로봇 워크온슈트
F1을 공개하였다. 워크온슈트 F1은 장애인에게 직접 걸어가 장착준비를 하며 장애인은 발 앞
에 멈춰선 슈트에 두 발을 끼워넣기만 하면 된다. 이렇듯 이번 슈트는 장애인 혼자서 슈트를
입을 수 있도록 노력한 모습이 돋보인다. 균형 유지는 물론이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모터, 메
인회로 등 모두 국산화한 것도 특징이다.연구진은 제 3회 사이배슬론에 출전한다.손 잡이 없
이 계단 오르기, 일어선 상태에서 빵 자르기 등 10개의 미션을 치르게 된다. 로봇에 탑승할
예정인 하반신 마비 연구원인 김승환 연구원은 걸었을 때의 그 느낌을 다시 느끼게 해주었다
는 소감을 남겼다. 연구진은 이번에는 1등을 넘어서 기술적 초격차를 보여주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남겼다.
한 줄 요약: KAIST에서 더 업그레이드 된 웨어러블 로봇 워크온슈트 F1을 제작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이번에 출전하는 사이배슬론 대회에서 기술적 초격차를 보여주리라 포부를 남
겼다